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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의료계 종사자' 돈 많이 번다…의사 등 소득 상위권 차지

[LA중앙일보] 발행 2019/09/20 경제 2면 기사입력 2019/09/19 22:21

테크 업종들도 많이 포함

가장 돈을 많이 버는 업종은 역시 의료계 종사자들인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정보사이트 '글래스도어'가 직업군 별 기본 급여(Median Base Salary)를 조사해 발표한 '2019년 고소득 직종 톱25'에 따르면, 의료 계 업종이 1위에서 4위까지 휩쓸었다. 또 테크 관련 업종도 강세를 보였다. <표 참조>

최고 소득자는 19만3415달러인 의사(Physician)였다. 또 14만4768달러의 제약업체 매니저, 14만2478달러의 치과의사, 12만6438달러의 약사가 각각 2, 3, 4위에 올랐다.

이어 기업 데이터 아키텍처가 12만2585달러로 톱5에 들었다. 6위는 기업 법무팀의 변호사(11만7588달러)였으며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매니저(11만4163달러)가 7위를 차지했다.

이어 11만3855달러의 보조의사(PA)와 11만3368달러의 기업 콘트롤러가 8위와 9위에 랭크됐다. 소프트웨어 개발 매니저(10만9809달러)가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톱25 중 14개 업종이 테크 관련 업종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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