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69.0°

2020.05.30(Sat)

훔친 전기로 마리화나 재배 가든그로브 50대 남성 체포

[LA중앙일보] 발행 2019/09/21 미주판 9면 기사입력 2019/09/20 18:56

훔친 전기로 마리화나를 불법재배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19일 파운틴밸리 경찰국은 파운틴밸리 시카모어 스트리트의 한 주택에서 마리화나를 불법재배한 친 레(52·가든그로브)를 지난 17일 체포했다고 밝혔다.

마리화나 불법 재배 의심 신고를 받고 출동한 레의 집으로 출동한 경관들은 현장에서 마리화나 311주를 압수했다.

남가주 에디슨사 소속 조사관에 따르면 마리화나 재배를 위해 레가 수 개월 동안 인근에서 훔쳐 쓴 전력은 1만4000달러 어치에 달한다.

OC구치소에 수감된 레는 보석금 2만5000달러를 내고 석방됐다. 경찰은 레의 마리화나 불법유통 여부를 수사 중이다.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박유진 변호사

박유진 변호사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