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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심야 데이트 중?..누가 찍어줬나 야심한 밤 '허공 뽀뽀' [★SHOT!]

[OSEN] 기사입력 2019/09/20 22:25

[OSEN=박소영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심야 데이트(?)를 만끽했다. 

나나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늦은 밤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나나는 흰 티셔츠에 청바지 차림으로 캐주얼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명품 비율은 명불허전이다. 

늦은 밤 야외에서 찍은 사진이라 팬들은 누가 찍어줬을지 궁금증을 쏟아내고 있다. 사진에서 나나의 표정이 환하고 밝은 터라 더욱 그렇다. 나나는 카메라를 보며 환하게 웃거나 허공에 입술을 쭉 내미는 포즈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나나는 2009년 애프터스쿨 멤버로 데뷔한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오렌지 캬라멜 유닛 활동 외에 현재는 배우 나나로 ‘연기돌’ 입지를 탄탄히 다지고 있다. ‘굿와이프’, ‘킬잇’, ‘저스티스’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의 길을 걷고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박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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