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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 알리기 행사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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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10/02 12:03

토론토총영사관, 15~18일 ‘한국주간’ 진행

한국 문화를 알리는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토론토 총영사관(총영사 정태인)은 ‘한국 문화유산의 달’인 10월 을 맞아 ‘2019 한국 주간(Korea Week)’행사를 진행한다.

15일부터 18일까지 총 4일간 ‘한국 문화로의 여행’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한국 관광공사 토론토지사, 코트라 토론토 무역관 등 다양한 단체들이 협력한다.
행사 첫날인 15일 오후 5시 에는 한식 요리 경연대회인 ‘2019 글로벌 테이스트 오브 코리아’가 조지 브라운 컬리지(160 Kendal Ave.)에서 열린다.

15일에는 오후 5시에는 한국 영화 상영 행사인 ‘코리안 무비 나이트’가 포트 요크 토론토 사립도서관(190 Fort York Blvd.)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총 2편의 한국영화가 소개될 예정이다.

17일 에는 오후 7시부터 토론토 대학교 로바츠 도서관 라운지에서 한국 문화 토크쇼인 ‘글로벌 수다’가 개최되며 이 행사를 위해 비한인 특별 게스트들이 초청된다.

행사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오전 11시부터 폐막식과 K팝 경연대회가 시청 앞 네이선 필립스 광장(100 Queen St W.)에서 열린다.

또 같은 장소에서 한국 식품과 화장품 브랜드를 홍보하기 위해 열리는 ‘K푸드- K뷰티 페스티벌’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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