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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 영상·커뮤니케이션 대학원 새로운 전공 신설

[한국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10/06 22:32

홍익대학교가 2020학년도 전기 대학원에 새로운 전공을 신설한다고 밝혀 화제다. 홍익대학교 2020학년도 영상·커뮤니케이션 대학원은 오는 2020년 3월 2일 개설 예정으로, 원서접수는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원서접수는 9월 25일(수)부터 10월 9일(수)까지 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전형 일정은 대학원 입시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설되는 영상·커뮤니케이션 대학원은 기존에 있었던 영상대학원과 광고홍보대학원을 융합한 것으로, 두 대학원의 융합을 통해서 영상 산업분야와 광고·홍보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인재를 육성할 예정이다.

미디어의 형식이 수용자와의 상호작용 속에서 다양한 형태로 소비되고, 매체 간의 재창조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있는 디지털 미디어 융합 시대에 영상 산업분야와 광고·홍보 커뮤니케이션 분야는 지속적으로 진화하면서 사회적 니즈가 더욱 커지고 있는 실용적 학문이 되고 있다. 이에 홍익대학교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여 ‘예술과 산업의 융합’이란 모토를 기반으로 영상·커뮤니케이션 대학원을 새롭게 출범한다.

2020학년도에 새롭게 출범하는 홍익대학교의 영상·커뮤니케이션 대학원은 기존에 있었던 영상대학원의 영상디자인전공, 인터랙션디자인전공, 프로덕션디자인전공, 디지털애니메이션전공, 게임콘텐츠전공, VR·AR콘텐츠전공과 광고홍보대학원의 광고·브랜드경영전공, 뉴미디어콘텐츠전공이 합쳐져 영상·커뮤니케이션 대학원으로 재탄생 해 영상과 커뮤니케이션 학문 간의 적극적인 시너지를 추구할 예정이다.

영상·커뮤니케이션 대학원은 영상분야 전공인 영상디자인전공, 인터랙션디자인전공, 프로덕션디자인전공, 디지털애니메이션전공, 게임콘텐츠전공을 위해 수준 높은 학습 프로그램을 실현하기 위해 최적의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국내 최고 수준의 HD 및 디지털 편집 시설과 쌍방향 매체를 위한 평가시설은 물론 기획, 촬영, 음향 등 영상 제작 전 단계에 걸친 첨단의 제작환경을 갖추고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한 한 차원 높은 영상 학습을 실현한다고 밝혀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광고·브랜드 전공은 광고홍보의 복합적인 특성에 맞는 이론과 지식을 교육하며, 창의적이며 전략적 사고가 뛰어난 유능한 커뮤니케이터를 양성하는 것을 교육 목표로 한다. 아울러 브랜드 경영 분야의 브랜드 전략 수립과 장기적인 브랜드 관리를 위한 효과적이고 핵심적인 방법을 연구한다. 광고·브랜드 전공은 광고와 홍보, 브랜드 매니지먼트를 중심으로 광고 크리에이티브, 브랜드 경영, 디지인 경영 등의 커리큐럼을 제공한다.

뉴미디어콘텐츠 전공은 온·오프라인 미디어 플랫폼과 디지털 콘텐츠 비즈니스, 미디어 커머스 분야의 연구를 선도한다. 디지털 컨버전스 환경에서 핵심적인 커뮤니케이션 수단이 되고 있는 뉴미디어 콘텐츠 마케팅에 대한 최신 트렌드를 탐구하고, 관련 이론을 학습한다. 뉴미디어콘텐츠 전공은 브랜디드 콘텐츠, 인플루언스 마케팅, 빅데이터 기반의 미디어커머스, 인포그래픽 저널리즘 등의 커리큐럼을 제공하여 디지털 융합시대의 새로운 크리에티브 솔루션을 모색하는 것을 교육목표로 삼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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