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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루스 ‘리버뷰’ 주택단지 건설 ‘한발짝 더’

허겸 기자
허겸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발행 2019/10/09  0면 기사입력 2019/10/08 15:42

시 도시계획위, 의회에 승인 권고

둘루스에 골프장을 낀 차타후치강 전경의 전원주택단지 조성이 곧 실현될 것으로 보인다.

둘루스 시 도시계획위원회는 7일 후치골프클럽과 피치트리골프센터 내에 타운홈을 비롯해 주거지 465채를 짓는 ‘앙코르’(Encore) 프로젝트 건설 계획안을 만장일치로 시 의회가 승인할 것을 권고했다.

둘루스 시의회는 오는 11월 11일 이 프로젝트 승인 여부를 결정할 최종 투표를 실시한다.

이 프로젝트는 피치트리 인더스트리얼 불러바드와 차타후치강 사이에 자리한 후치골프클럽 북쪽에 복합 주택단지를 건설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1800 스퀘어피트(sqft) 면적의 타운홈뿐 아니라 최소 3000sqft 이상 넓이로 차타후치강이 내다보이는 프리스탠딩 하우스도 짓는다.

인근에는 둘루스 고등학교와 차타후치 초등학교가 있다.

건설사는 971채를 짓는 계획안을 시측에 제출했으나 도시계획위원회가 주변 교통량을 고려해 절반으로 줄여 승인해 본회의로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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