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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호화 캐스팅’ 이병헌·한지민·신민아·배성우·남주혁, 노희경 신작 출연확정

[한국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10/08 18:14



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배우 이병헌, 한지민, 배성우, 신민아, 남주혁. [뉴스1]






노희경 작가의 신작 ‘HERE(가제)’가 초호화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번 노희경 작가 신작은 국제적 비영리 민간단체 NGO의 이야기를 다룬다는 것 외에는 베일에 감춰져 있다.

그러나 깊이 있는 사회적 메시지와 함께 명품 드라마를 탄생시킨 노희경 작가의 신작인 만큼 벌써부터 많은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병헌, 한지민, 신민아, 배성우, 남주혁이 ‘HERE’의 출연을 확정하며 그야말로 연기력부터 스타성까지 완벽한 조합이 완성됐다.

현재 이들이 어떤 캐릭터를 맡게 될 것인지 등은 알려지지 않은 상황. 그럼에도 이름만으로도 기대되는 배우와 제작진의 만남이기에 이들 5인 배우가 노희경 작가의 작품과 만나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이병헌, 한지민, 신민아, 배성우, 남주혁이 출연을 확정한 노희경 작가의 신작 ‘HERE’는 오는 2020년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지영 기자 lee.jiyo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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