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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비보 여파일까…슈퍼주니어, 오늘(14일) 예정된 컴백 라이브 방송 취소[공식]

[OSEN] 기사입력 2019/10/14 02:36

[OSEN=최규한 기자]슈퍼주니어가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dreamer@osen.co.kr

[OSEN=장우영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가 컴백을 알리는 라이브 방송을 취소했다. 소속사 식구 설리(25, 본명 최진리)의 사망 여파로 추측된다.

슈퍼주니어는 14일 오후 10시,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슈퍼주니어 컴백 라이브-THE SUPER Clap’을 진행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이 방송은 현재 ‘죄송합니다. 방송이 취소되었습니다’라는 문구만 남긴 채 취소 처리됐다. V라이브 측은 “금일 방송은 취소되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라고 말했다.

슈퍼주니어의 컴백 라이브 방송이 무슨 이유에서 취소됐는지 명확하게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소속사 식구 설리의 사망 비보로 인한 것으로 추측된다.

한편, 경찰에 따르면 설리는 이날 오후 3시 21분께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설리의 매니저는 전날 오후 6시 30분께 설리와 마지막 통화 이후로 연락이 되지 않아 집을 방문했고, 이를 발견해 신고했다. 경찰은 현재 유서 여부 등을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lnino8919@osen.co.kr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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