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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경보 앱 첫선

[LA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10/17 13:40

진도 8.0 가능한 단층 움직임 칼텍서 감지

가주 시민들에게 지진 발생 상황을 알람으로 미리 알려주는 모바일 앱 ‘MyShake’가 17일부터 선을 보였다.

주 정부가 개발한 이 앱은 스마트폰으로 다운로드 받아 설치할수 있다. 지진이 발생할 경우 앱이 알려주는 알람 메시지를 받고 피신할 수 있게 된다.

이밖에 칼텍 지진 연구소는 17일 ”모하비 사막 단층에서 예전에 없던 지층의 미세한 움직임이 감지됐다“고 밝혔다. 연구소의 재커리 로스 박사는 ”진도 8.0이상의 지진을 일으킬수 있는 땅의 융기가 160마일 길이의 갈록 단층대에서 일어났다. 향후 가주 ‘빅원’ 지진이 올수 있다는 전조“라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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