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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중' ITZY·AB6IX→김재환·하성운, 아시아 사로잡은 K팝 ★들의 축제 [종합]

[OSEN] 기사입력 2019/10/19 00:37

[OSEN=지민경 기자] 아시아를 주름잡는 케이팝 스타들이 총출동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은 '2019 아시아송페스티벌' 특집으로 꾸며져 SF9 찬희와 ITZY 예지, 스트레이 키즈 현진이 MC로 나섰다.

가장 먼저 세러데이가 유쾌한 '뿅' 무대로 포문을 열었고 원더나인과 에이티즈가 각각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속삭여' '원더랜드'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네이비색 제복을 입고 등장한 드림캐쳐는 '데자부' 무대로 몽환적인 매력을 뽐냈고, 호주의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 '엑스팩터'의 우승자로 잘 알려진 임다미가 'Crying Underwater'를 부르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발휘했다.

온앤오프는 드라마틱한 퍼포먼스의 'Why' 무대로 눈길을 끌었고, 더보이즈는 청량한 사운드가 귀를 사로잡는 'D.D.D' 무대로 팬심을 저격했다. '저 세상 텐션' 무대를 꾸민 UV는 파격적인 분장과 함께 그야 말로 저 세상 텐션으로 흥을 돋궜다. 또한 케이와 정세운은 각각 가을 감성에 딱 맞는 'I GO', '비가 온대 그날처럼' 무대로 맑은 음색을 자랑했다.

다음으로 ITZY는 'ICY' 무대로 걸크러쉬 매력을 뽐냈고, 신곡 'BLIND FOR LOVE'로 돌아온 AB6IX도 더욱 강렬하고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엔플라잉은 '굿밤' 무대로 감성적인 밴드 사운드로 귀를 사로잡았다. 'Double Knot' 무대를 꾸민 스트레이키즈는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칼군무로 완벽한 팀워크를 자랑했다.

김재환과 하성운은 각각 'Designer', 'BLUE'를 부르며 세련된 비주얼과 보컬 실력을 뽐냈다. '날라리' 무대를 꾸민 선미는 유니크한 퍼포먼스로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마지막 무대는 최근 솔로 가수로 돌아온 장우혁이 장식해 'WEEKAND'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장우혁, 선미, Kei(김지연), UV, 하성운, 김재환, Stray Kids, ITZY, N.Flying, AB6IX, 온앤오프, 정세운, 드림캐쳐, 더보이즈, 에이티즈, 세러데이, 원더나인, 임다미가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 /mk3244@osen.co.kr

[사진] '쇼! 음악중심' 방송화면 캡처

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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