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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D-2"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들려줄 마법같은 이야기 [Oh!쎈 레터]

[OSEN] 기사입력 2019/10/19 01:34

[OSEN=지민경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데뷔 7개월 만에 첫 정규앨범으로 돌아온다.

지난 3월 ‘꿈의 장: STAR’를 발표하고 화려하게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딛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21일 첫 정규 앨범 '꿈의 장: MAGIC'으로 올해의 대세 신인 굳히기에 돌입한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데뷔 앨범으로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44개 국가 및 지역 1위,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140위, 빌보드 '소셜 50' 2위에 오르며 글로벌 슈퍼 루키로서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던 바, 이번 정규앨범을 통해 더욱 확실하게 보여질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음악적 세계관에 벌써부터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3일 공개된 새 앨범 콘셉트 트레일러 영상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다이내믹한 퍼포먼스와 프로젝션 매핑(Projection Mapping)을 활용한 3차원 그래픽이 만나 신비로운 분위기와 감각적인 영상미로 화제를 모았다. 4분이 넘는 분량에도 12시간 만에 유튜브 조회수 200만뷰를 기록하며 그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기도.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첫 정규 앨범 ‘꿈의 장: MAGIC’은 데뷔 앨범 ‘꿈의 장: STAR’에 이은 꿈을 좇는 소년들의 두 번째 이야기로, 독특한 곡 제목이 돋보이는 8곡의 노래들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이번 타이틀곡 '9와 4분의 3 승강장에서 너를 기다려 (Run Away)'는 데뷔 앨범 타이틀곡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 (CROWN)'와 비견될 정도로 길고 독특한 제목으로 흥미를 더한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귀에 꽂히는 강한 기타 사운드와 세련된 비트가 단숨에 귀를 사로잡아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타이틀곡 속 '9와 4분의 3 승강장'은 '해리포터' 속 마법세계에 등장하는 곳으로, 청량하고 천진난만한 소년들에서 미스테리하고 신비로운 분위기가 더해져 한층 성숙해진 소년들로 돌아온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과연 어떤 마법같은 음악들으로 글로벌 음악팬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10월 21일 첫 번째 정규 앨범 ‘꿈의 장: MAGIC’을 발매한다. 같은 날 오후 7시 ‘TOMORROW X TOGETHER Welcome Back Show presented by Mnet’을 통해 타이틀곡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mk3244@osen.co.kr

[사진]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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