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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하루만 기다려"…뉴이스트, 5色 매력까지 언박싱 완료 [종합]

[OSEN] 기사입력 2019/10/20 03:34

방송화면 캡처

[OSEN=장우영 기자] 컴백을 하루 앞둔 그룹 뉴이스트가 새 앨범 언박싱으로 팬들과 미리 만났다.

뉴이스트는 20일 V라이브 ‘뉴이스트 7번째 미니앨범 ‘더 테이블’ D-1 언박싱’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뉴이스트는 오는 21일 일곱 번째 미니앨범 ‘더 테이블(The Table)’을 발매하고 컴백한다. 이는 지난 4월 발매한 여섯 번째 미니앨범 ‘해필리 에버 애프터(Happily Ever After)’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이번 앨범에 뉴이스트는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사랑의 다양한 감정들과 기억을 담았고, 타이틀곡 ‘러브 미(LOVE ME)’로 색다른 변신과 새로운 시작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 예정이다.

앨범 발매와 음원 공개를 하루 앞두고 V라이브를 시작한 뉴이스트는 머리 색깔에 맞춰 자신을 소개했다. 렌은 자몽, 백호는 흑임자, JR은 밤, 민현은 비트, 아론은 땅 속에 파묻힌 감자로 웃음을 선사했다.

JR와 민현은 “새 앨범 발매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가장 가슴 뛰고 설레는 시간인 것 같다”고 말했고, 렌은 “앨범 발매 전은 일곱 번째지만 언제나 떨리는 것 같다”고 지금의 심경을 전했다.

우선 뉴이스트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 19일 열린 부산 원아시아 페스티벌에 다녀왔다는 뉴이스트는 돼지국밥 등을 떠올리며 군침을 삼켰다. 그리고 ‘더 테이블’ 카페에 가서 오미자 에이드 등을 마셨고, 연습을 하면서 컴백 준비에 매진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신곡 응원법 녹화도 했다며 “많이 어렵지 않다. 리듬감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본격적인 언박싱을 앞둔 뉴이스트는 “오늘 할 게 정말 많다. 앨범과 관련된 많은 것들을 언박싱 하려고 한다”고 기대감을 높였다. 언박싱을 위해 천장에 카메라를 설치하는 ‘최첨단 시스템’은 환호성을 불렀다.

첫 박스는 무게감이 있는 직사각형 형태의 큰 박스였다. 상자 안에는 호두파이, 컵, 접시, 편지 등이 들어있었다. 뉴이스트는 미션지에 적힌 ‘호두파이를 맛있게 드세요’를 충실히 이행하며 맛있는 먹방을 펼쳤다. JR은 “파이를 만드는 방송을 했었는데 그게 다 스포일러였다. 이제야 말할 수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두 번째 상자는 첫 상자보다는 높이가 있고 가벼웠다. 안에는 꽃가루와 폭죽이 있었다. 뮤직비디오 티저에 뉴이스트가 폭죽과 꽃가루를 터뜨리는 장면이 있었고, 이를 이용해 뉴이스트 멤버들은 캡쳐 타임을 가졌다.

마지막 상자는 플라스틱 재질이 들어있는 듯한 큰 박스였다. 유성 매직과 보드가 담겨 있었는데, ‘러브 미’를 이용한 삼행시를 짓는 미션이 주어졌다. 뉴이스트 멤버들은 난색을 표하면서도 각자 순발력과 센스를 발휘해 ‘러브’를 초대하는 삼행시를 완성해냈다. /elnino8919@osen.co.kr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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