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71.0°

2020.07.04(Sat)

탄핵 결의안 통과됐는데 백악관 관리들 증언 거부

[LA중앙일보] 발행 2019/11/05 미주판 13면 기사입력 2019/11/04 19:07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우크라이나 스캔들'과 관련, 민주당이 이끄는 하원의 증언 요구에 백악관 관리 4명이 불응했다.

4일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증언 대상은 믹 멀베이니 백악관 비서실장 대행의 보좌관인 로버트 블레어를 비롯해 백악관 법률부고문이자 국가안보회의(NSC) 수석변호사인 존 아이젠버그, NSC 차석 변호사 마이클 엘리스, 백악관 예산관리국(OMB) 브라이언 매코맥 천연자원·에너지·과학 담당 부국장이다.

애덤 시프 정보위원장은 "소환에 따르기를 거부한 것은 조사 방해의 증거를 추가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관련기사 우크라이나 의혹 트럼프 탄핵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이선민 변호사

이선민 변호사

황세희 박사

황세희 박사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