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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연세병원 최유왕 병원장, 16강 진출한 'U-17 월드컵' 축구대표팀 팀닥터 활약

김미정 기자
김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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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11/05 00:17

사진 출처=강북연세병원

사진 출처=강북연세병원

한국 U-17 대표팀이 '2019 FIFA U-17 브라질 월드컵'에서 16강에 진출했다. 결승까지 진출했던 U-20 월드컵에 이어, 17세 이하 '리틀 태극전사'들의 활약 또한 대단하다.

앙골라와의 16강전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우승을 향한 원대한 도전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선수 외에도 팀닥터 등의 스텝들 또한 한마음이 되어야 한다.

그 중에는 팀닥터 자격으로 브라질로 파견을 떠난 '강북연세병원 최유왕 병원장'이 있다.

오는 11월 17일까지 이어지는 대회기간동안 남자축구대표팀 '팀닥터'로서 선수들의 건강을 책임져야하는 임무를 맡고 있다.

최유왕 병원장은 고교 시절 축구선수로 잠깐 활동한 경험이 있다. 그리고 다수의 스포츠선수들을 치료한 경험을 토대로 남자축구대표팀 선수들에게도 개별적인 치료접근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특히 "만 17세면 골격적 측면에서 거의 다 자라지만, 성장의 여지가 남아있는 시기다. 때문에 다양한 요소들을 고려해서 접근해야한다"고 했다.

한국시각으로 6일 새벽 4시 30분, 앙골라와의 16강전 경기가 치러진다. 특별한 부상없이 'U-17 브라질 월드컵' 남자축구대표팀 선수들이 선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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