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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나는 소자본 프랜차이즈 창업 세미나 열려

[LA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11/06 16:11

소자본으로 프랜차이즈 외식사업에 도전할 수 있는 창업 세미나가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오는 12월 7일(토) 롱비치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인터내셔널 프랜차이즈 엑스포의 한국어 특별 세미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롱비치 인터내셔널 프랜차이즈 엑스포는 인터내셔널 프랜차이즈 엑스포에서 주최하는 2019년 마지막 행사다 . 오는 12월 5일부터 7일까지 개막되며 엑스포에는 미 대형 프랜차이즈 400여개의 업체가 참가한다.

편의점 비즈니스의 대명사인 ‘세븐일레븐’, 아이스크림 프랜차이즈의 넘버 원 브랜드 ‘베스킨로빈스’등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전세계적인 대형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직접 부스를 차리며 프랜차이즈 비즈니스의 오너가 되는 지름길을 알려 줄 예정이다.

특히 12월 7일(토)에는 미주중앙일보 주최의 ‘소자본 외식 프랜차이즈 창업 세미나’가 한국어로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에는 현재 애틀란타 지역에서 ‘윙 앤 버거’ 이름으로 프랜차이즈 외식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WNB 팩토리’의 강신범 대표가 초청되어 소자본 프랜차이즈 창업에 대한 궁금증을 강연할 예정이다.

강신범 대표가 창업한 ‘윙 앤 버거’는 ‘윙과 버거’를 한 곳에서 먹을 수 있는 패스트푸드점으로 2015년 창업된 순수 한인 오너가 경영하는 프랜차이즈 외식업체다. 강신범 대표는 프랜차이즈 외식 사업을 시작할 경우 필요한 모든 절차나 방법 그리고 성공할 수 있는 비결을 자신이 직접 경험한 노하우를 통해 한인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강신범 대표가 창업한 ‘윙 앤 버거’는 현재 창업 3년 만에 애틀란타 지역을 중심으로 한 동남부 지역에만 무려 42개의 점포가 오픈됐으며 현재 가맹점 계약은 63개를 끝마쳤다.

이번 한국어 특별 소자본 창업 세미나 신청은 선착순 참가자에 한하며 참가비 20달러를 결제하면 프랜차이즈 엑스포 입장료가 면제된다 . 프랜차이즈 엑스포 소자본 창업 세미나는 오는 12월 7일 오전 11시 30분 롱비치 컨벤션센터 룸 103B 에서 열린다.

▶한국어 특별 세미나 참가 신청 문의

신청 사이트 : http://bit.ly/KOREADAILYFRXPO2019

전화: 213)368-2658 이메일: joinsamerica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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