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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권센터 35회 연례만찬 열린다

김예린 기자 kim.yerin@koreadailyny.com
김예린 기자 kim.yerin@koreadailyn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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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9/11/08 미주판 14면 입력 2019/11/07 17:59

21일, 플러싱 대동연회장

민권센터가 오는 21일 오후 6시30분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창립 35주년을 기념하는 연례만찬을 연다.

'Breaking Through'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만찬에서는 렌트 안정법 개혁 운동 등으로 세입자 권리확충에 공헌한 'Housing Justice for All'과 서류미비자들에게 운전면허증 발급을 허용하는 뉴욕주 '그린라이트법' 지키기에 나선 Green Light NY 단체들에게 '정의 구현상'이 주어진다.

한편 민권센터는 2020센서스(인구조사)를 앞두고 플러싱 지역을 중심으로 한인 및 아시안 주민들을 대상으로 선거 안내와 인구조사 참여 촉진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917-488-0325. gala@minkwo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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