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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베터런스데이 국립공원 '무료'

[LA중앙일보] 발행 2019/11/09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9/11/08 21:38

베터런스데이인 11일 전국 모든 국립공원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국립공원관리국(NPS)에서 관리하는 전국의 공원은 국립공원 61곳을 포함해 총 419개.

평소 조슈아트리, 요세미티, 데스밸리 등 일부 국립공원은 입장권으로 차량 한대 당 기본 30달러(7일 이용권)의 요금을 지불해야 한다. 하지만 오는 11일에는 모든 국립공원에서 무료 입장이 가능해진다. 단, 노젓기, 낚시, 하이킹, 자전거, 수영, 등산, 탐험 등의 기타 액티비티 요금은 면제 대상에서 제외다.

NPS는 베터런스 데이 외에도 '마틴 루터 킹 데이(1월20일)', '국립공원 주간 첫날(4월18일)', 'NPS 기념일(8월25일)', '국립토지의날(9월26일)' 등 1년에 5일 국립공원 무료 입장을 시행한다.

베터런스 데이 국립공원 무료 입장 관련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s://www.nps.gov/planyourvisit/fee-free-parks.ht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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