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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사미 스트리트 테마파크 기공식

클레이 송 기자
클레이 송 기자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9/11/13 미주판 16면 기사입력 2019/11/13 10:19

20일 출라비스타 워터파크서
가족친화적 놀이 장소로 전환

출라비스타 워터 파크인 아쿠아티카가 세사미 스트리트 테마파크로 2021년 거듭난다. [아쿠아티카 홈페이지 캡쳐]

출라비스타 워터 파크인 아쿠아티카가 세사미 스트리트 테마파크로 2021년 거듭난다. [아쿠아티카 홈페이지 캡쳐]

‘시월드엔터테인먼트(SeaWorld Entertainment)’와 ‘세사미 워크숍(Sesame Workshop)’이 오는 11월 20일 출라비스타의 ‘아쿠아티카 워터 파크(Aquatica San Diego water park)’에서 ‘세사미 스트리트’ 테마 파크 기공식을 갖는다.

시월드 엔터테인먼트사는 지난 10월 ‘아쿠아티카 워터파크’를 재개발해 서부해안 지역에서 처음으로 ‘세사미스트리트’로 만들 것이며 이는 국내에서 2번째의 ‘세사미 테마파크’가 될 것이라고 발표했었다.

씨월드는 2013년 기존의 워터 파크의 이름인 Knott’s Soak City San Diego를 지금의 아쿠아티카로 바꿨다. 이 재개발로 또다시 이름을 바꾸고 ‘세사미 스트리트 파크’로 재 탄생하게 되면 세사미 플레이스로 가족친화적인 놀이기구와 탈거리 등이 대거 들어서게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로인해 출라비스타 지역의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아쿠아티카는 내년 메모리얼데이 마지막 시즌까지 영업을 하게되며 약 17에이커를 재단장해 2021년 새 테마파크로 재 오픈하게 된다.

한편 20일 기공식에는 출라비스타의 메리 카시야스 살라스(Mary Casillas Salas )시장과 시월드 파크의 Marilyn Hannes 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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