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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는 12일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매장에서 구매시 75달러를 할인해준다는 페이스북의 쿠폰(사진)은 '사기(scam)'라고 밝혔다. 사기범들은 할인쿠폰을 지급한다는 구실로 이름과 주소,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를 적을 것을 요구하고 있다.
코스트코는 "우리 회사는 회원 고객들을 사랑하지만 해당 75달러 쿠폰을 지급하지 않는다"며 "회사 웹사이트에 공지된 쿠폰이 아니라면 쿠폰 지급을 빌미로 한 어떤 요구에도 응하지 말라"고 공지했다.
[LA중앙일보] 발행 2019/11/14 미주판 4면 기사입력 2019/11/13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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