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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퍼들 옆까지 접근한 다나 포인트 고래

[LA중앙일보] 발행 2019/11/15 미주판 10면 기사입력 2019/11/14 20:39

LA와 샌디에이고 중간쯤에 있는 오렌지카운티의 다나포인트는 남가주에서 가장 유명한 고래 관광지다. 11월부터 4월까지는 회색고래, 4월부터 10월까지는 대왕고래를 비롯해 흑등고래, 범고래, 긴수염고래, 밍크고래까지 다양한 고래들이 노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지난 11일 드론으로 촬영한 영상에서는 고래가 서퍼들 가까이까지 다가가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역 주민 페이튼 란다스는 집에서 파도를 보고 있다가 고래가 뛰어오르는 모습을 발견하고 찍어서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렸다.

[abc뉴스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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