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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테이x햄버거집 직원, 조커·말레피센트 코스프레 음악회 [Oh!쎈 컷]

[OSEN] 기사입력 2019/11/15 17:21

[OSEN=하수정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테이와 직원들이 가을 음악회를 연다.

16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78회에서는 가을맞이 음악회를 연 테이와 햄버거집 직원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테이의 열창은 물론, 끼와 개성이 넘치는 직원들의 노래가 TV 앞 시청자들의 마음을 감성으로 촉촉하게 물들일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테이와 매니저 조찬형은 햄버거 집에 모인 관객들 앞에서 가을 음악회를 진행하고 있다. 무엇보다 조커로 변신한 테이의 파격적인 비주얼이 시선을 강탈한다. 이날 테이뿐만 아니라 직원들까지 말레피센트, 마리오, 울버린 등 각양각색 캐릭터로 완벽 변신했다고 전해져 기대가 커진다.

이와 함께 가을 음악회 진행을 맡은 테이가 투머치토커 면모를 발산했다는 후문이다.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 테이의 수다에 매니저가 “오늘 안에 집에 갈 수 있을까요”라며 걱정해 웃음을 빵 터트렸다고 한다.

특히 가을 음악회에서 테이 매니저의 노래 실력이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동네에서 노래 좀 잘하는 편이었다”고 밝힌 매니저의 노래 실력은 어떨지, 그런 매니저와 화음을 넣는 테이의 하모니는 어떨지 기대된다.

한편 테이와 직원들의 감성 충만 가을 음악회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78회는 16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다.

 
 

/ hsjssu@osen.co.kr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하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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