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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몽니, '불후의 명곡' 박진영편 오늘 녹화 참여...레전드 무대 예고

[OSEN] 기사입력 2019/11/17 22:47

[OSEN=최나영 기자] 밴드 몽니가 KBS2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에 출연한다.

몽니는 금일(18일) 오후 여의도 KBS2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되는 KBS2 예능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 녹화에 참여한다.

이날 녹화에서는 god, 비, 원더걸스, 2PM, 트와이스, 갓세븐 등 런칭하는 아티스트마다 전국에 열풍을 일으키며 국민 가수들을 탄생시키는 위대한 프로듀서 박진영이 전설로 나선다.

이번 녹화에는 총 12팀의 가수가 박진영의 대표 히트곡부터 프로듀싱 가수들의 명곡까지 다채로운 곡들로 무대를 선보일 예정. '욕망밴드'라는 수식어답게 매번 출연할 때마다 레전드 무대를 선사하는 몽니가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소속사 모던보이엔터테이먼트 관계자는 “이번 무대는 몽니만의 록킹한 모습을 볼 수 있는 편곡을 준비했다”라고 전해 한층 기대감을 높였다.

2005년 1집 앨범 '첫째 날, 빛'을 통해 데뷔한 몽니는 탄탄한 실력으로 '재야의 숨은 고수'라고 불리었을 만큼 내공이 깊은 밴드. 지난 9월에는 단독 콘서트 '한 여름 밤의 Dream pop 2019'를 성황리 마치며 대세 밴드다운 위엄을 보여준 바 있다. 

한편, 몽니는 ‘불후의 명곡’에 출연할 때마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매 회차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랭크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nyc@osen.co.kr

[사진] 모던보이엔터테인먼트

최이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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