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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 소식]예울림합창단-정신건강협회-시카고포럼

J 취재팀
J 취재팀

[시카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11/18 15:12

▶예울림 합창단 27회 정기연주회

예울림여성합창단(단장 김숙영)은 지난 17일 윌링 시카고 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에서 제 27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 시카고 장로성가단이 우정 출연, 피아노 트리오 잉글우드 러스트 UMC가 특별 출연했다.

나은옥 지휘, 이정은 반주로 진행된 이날 연주회는 이승우 목사(갈멜 장로교회)의 개회 기도로 시작, 총 4부로 나눠 ‘높이 계신 하나님께 영광을’을 비롯 아름다운 성가가 이어졌다.

▶한인정신건강협회 2회 컨퍼런스

한인정신건강협회(KAWA•회장 김영옥)는 16일 오후 문화회관에서 제2회 한인정신건강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너도 떨고 있니-누구나 경험하는 불안과 스트레스 이겨내기”아른 주제로 열린 이날 컨퍼런스에는 최금형 임상심리학 박사와 로렌 신 의학박사가 주제 강사로 나섰으며 주제 강의 및 패널 토의, 주제별 워크샵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시카고포럼 11월 정기모임

시카고 포럼(대표 김종갑) 정기모임이 16일 오후 6시 장충동 식당에서 열렸다. 이날 모임에서는 에스터 양 박사의 건강세미나가 진행돼 인기를 끌었다.

시카고 포럼은 내년도 사업계획으로 국제학술대회 및 DEWO 세계지부장 위촉식을 가질 것을 결정했으며 회원 배가 운동을 위한 토의도 진행됐다. 또 신입회원 5명에 대한 소개도 있었다.

강의에 나선 에스터 양 박사는 “미국 전체 파산 인구 중 85%는 메디칼 비용 문제다. 건강검진 비용으로 본인 소득의 3% 정도는 배당해야 한다”며 건강한 이민 생활을 위해 사후약방문보다는 검진을 통해 큰 병을 미리 예방하는 지혜를 가져야할 것을 조언했다. [사진=시카고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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