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58.0°

2019.12.12(Thu)

[사진]김진수,'최선을 다한 경기였어'

[OSEN] 기사입력 2019/11/19 09:34


[OSEN=아부다비, 민경훈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이 브라질과 수준 차이를 실감하며 완패를 당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 부임 이후 처음으로 3골 이상을 실점했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0일(한국시간) 오전 아랍에미레이트(UAE) 아부다비의 모하메드 빈 자예드 경기장에서 끝난 브라질과 국가대표 친선경기에서 0-3으로 완패했다.

경기 전 한국 김진수가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rumi@osen.co.kr

민경훈 기자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