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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거래소’, 오는 27일 스탠딩코인 상장 확정 소식에 기대 증폭

김진우 기자 (kim.jinwoo.ja@gmail.com)
김진우 기자 (kim.jinwoo.j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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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22 01:30

현재 암호 화폐 시장의 정체기가 길어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조금이라도 수익 낼 수 있는 암호 화폐를 찾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더불어 거래소의 신뢰도가 중요해지는 이 시점에서 사람들의 입소문을 타고 있는 거래소가 있다.

‘오아시스 거래소’는 19년도에 오픈한 신생 암호 화폐 거래소로 풍부한 유동성과 빠른 입출금으로 이용자들에게 많은 신뢰를 받고 있다.

국내는 물론 글로벌 거래소들의 시세 연동으로 안정적이고 실제 매수 매도 가능한 유동성 제공하며 빠른 원화와 코인 입출금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는 ‘오아시스 거래소’는 실제로 1년 내내 한 번도 입출금이 막힌 적이 없다.

또한 국내에서 최초로 바이낸스 체인과 연동 중이며 깔끔한 UI/UX와 높은 편의성 등 탄탄한 서비스 제공하며 신생거래소임에도 불구하고 실제 거래 유저수가 8000명이상 꾸준히 유지되고 있다.

실제로 실 유저들로 구성된 거래소 커뮤니티 유저만해도 1500명이 육박하는데 거래소 유저들과 실시간 소통을 하면서 거래소를 더욱 활성화시키는 등 유저들의 신뢰도와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더불어 프라이빗 마켓에 오아시스 시티 코인이 상장되어 있어 ‘오아시스 거래소’는 투자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프라이빗 마켓은 자사 서비스를 연동하거나 고유한 정책에 따라 움직이는 특수마켓으로 기존 암호 화폐 거래소와 달리 오직 오아시스 거래소에서만 볼 수 있다.

프라이빗 마켓은 현재 181원까지 가격이 상승하였고 여전히 상승이 진행 중이다. 매수 호가창이 존재하지 않아 가격이 떨어질 수 없는 구조로 유저들 대부분이 수익권자로 알려져 있다.

이런 프라이빗 마켓에서 오는 27일 오후 6시 대망의 두 번째 프로젝트로 스탠딩 코인이 상장된다고 ‘오아시스 거래소’에서 밝혔다.

스탠딩코인은 블록체인 종합 포털사이트 ‘존버넷’과 블록체인 컨설팅 기업, 마케팅전문가, 벤처캐피탈, 투자전문가가 연합하여 “다시 시장을 위대하게, Make the market great again” 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나왔으며 출시 전부터 한국의 트론이라는 이름으로 사람들 입에서 오르내렸다.

기존에는 블록체인 프로젝트기업에서 상장시킨 후 기술개발과 거래소를 상장하기 위해 금액을 지불하는 루트였지만, 이를 뒤집어 4개의 거래소를 먼저 모두 상장확정을 받고. 차트를 통해 보여준다는 자신감과 독특한 거래 시스템으로 이번 스탠딩코인의 성장과 방향이 기대되고 있다.

또한 스탠딩코인은 오사시스 거래소 프라이빗마켓을 통해 이후 상장가격을 직접 유저들에게 평가받고 상장 확정된 중국거래소에도 같은 가격으로 상장한다고 밝혔으며, 중국 대형 미디어업체와 업무제휴까지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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