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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라배마주 ‘200주년 축하’

권순우 기자
권순우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발행 2019/12/04  0면 기사입력 2019/12/03 15:51

1819년 22번째 주 연방 가입
14일 몽고메리서 기념행사

앨라배마 200주년 기념모자

앨라배마 200주년 기념모자

앨라배마 주가 오는 14일 미합중국 연방에 주(State)로 편입한 지 200주년을 맞는다.

앨라배마는 1819년 22번째 주로 미합중국에 편입했다. 올해로 200주년을 맞은 앨라배마 주 정부는 오는 14일 몽고메리 주 청사에서 기념행사를 비롯한 퍼레이드, 문화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우선 오전 10시부터 덱스터 애비뉴에서부터 앨라배마 주 청사까지 퍼레이드가 진행되고, 정오에는 주 청사 계단에서 앨라배마 200주년 공원 헌당식이 열린다. 또 오후 1시부터 몽고메리 다운타운과 주 청사 주변에서는 라이브 공연과 어린이들을 위한 액티비티도 마련된다.

오후 4시에는 앨라배마 출신 뮤지션들이 펼치는 콘서트에 이어 야간 조명 쇼 등 피날레 프리젠테이션 이어진다. 자세한 정보는 해당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고: https://alabama200.org/alabama-200-birthday-celeb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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