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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인, 가주서 가장 안전한 도시

[LA중앙일보] 발행 2019/12/04 미주판 13면 기사입력 2019/12/03 20:00

헌팅턴비치·가든그로브 상위권

어바인이 가주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 꼽혔다.

신용정보관리업체 월렛허브가 전국 183개 대도시의 커뮤니티 안전과 자연재해 위험, 재정 안정성 등을 조사한 결과, 어바인은 가주 1위, 전국 순위 29위를 차지했다.

어바인의 주택 및 커뮤니티 치안 순위는 전국 4위였다. 하지만 자연재해 부문에서는 150위, 재정 안정성 부문에선 105위로 중하위권을 기록했다. 어바인 외 오렌지카운티 도시 중 헌팅턴비치의 안전 순위가 가주 6위, 전국 54위를 나타냈다. 치안에서는 전국 10위, 자연재해 부문 170위, 재정 안정성 94위였다.

가든그로브 안전 순위는 가주 15위, 전국 92위였다. 치안 부문 50위, 자연재해 171위, 재정 안정성 108위다. 애너하임은 가주 18위, 전국 101위에 올랐다. 치안 부문 59위, 자연재해 154위, 재정 안정성 126위를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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