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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다큐프라임 ‘지금, 여기 유일한’편 ‘특별상’수상

김동규
김동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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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발행 2019/12/04  0면 기사입력 2019/12/04 14:46

김한일대표 스토리 집중조명
YWCA선정 좋은 프로그램부문

김진덕.정경식재단 김한일대표는 올 8월14일 방영된 한국교육방송 EBS다큐프라임프로그램에서 유일한박사와 닮은 인생을 사는 인물로 선정돼 화제를 모았다. <사진=EBS방송화면캡쳐>

김진덕.정경식재단 김한일대표는 올 8월14일 방영된 한국교육방송 EBS다큐프라임프로그램에서 유일한박사와 닮은 인생을 사는 인물로 선정돼 화제를 모았다. <사진=EBS방송화면캡쳐>

“남의 행복을 생각하는 사람이 훌륭한 사람이다”

한국 EBS다큐프라임 ‘역사의 빛 청년’ 8부 ‘지금, 여기 유일한’편에서 김한일대표가 출연해 존경하는 유일한 박사의 생전말씀으로 인용한 멘트다.

SF위안부기림비 건립과 서울 남산 자매동상건립의 주역인 김진덕.정경식재단의 김한일대표의 스토리를 다룬 한국 EBS다큐프라임 프로그램이 제23회 한국 YWCA가 뽑은 좋은 TV프로그램부문 특별상에 선정됐다.

김 대표는 청렴하고 투명한 기업가이자 대한독립운동가로서 활동한 대한민국 유일한 박사의 삶을 조명한 EBS다큐프라임 ‘역사의 빛 청년’ 시리즈 제8부 ‘지금, 여기 유일한’편에서 유일한 박사의 인생과 닮은 삶을 실천해가고 있는 인물로 조명됐다.

EBS측은 유일한 박사와 닮은 인생을 살고 있는 해외동포한인을 전세계에서 찾아보던 중 해외독립운동사상 첫 의열투쟁인 장인환.전명운 의거 지역인 샌프란시스코지역을 대상으로 3.1운동 100주년 기념관련 독립운동 역사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김한일 대표와 인연이 됐고 이후 독도이름되찾기와 위안부관련 역사바로세우기를 펼치고 있는 김 대표를 '오늘의 유일한 박사’인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사재 200만달러를 들여 독도와 위안부문제를 중심으로 한 ‘역사 바로세우기’에 앞장서고 있는 김한일 대표는 올해 8월 한국정부의 도움을 받아 세계 위안부기림의 날인 8월 14일, 서울 남산에 미 대도시 최초로 샌프란시스코에 세워진 위안부 기림비를 닮은 또 하나의 위안부 피해자 기림비를 세우는 뜻깊은 족적을 남겼다.

방송을 통해 김한일대표를 중심으로 한 김진덕.정경식재단의 독도이름 되찾기와 북가주 동포들을 중심으로 미 전역 10만명 서명달성, SF위안부기림비의 설립과정과 동기, 서울 남산기림비 설립과정 등과 함께 최근의 위안부 관련자료물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하기 위한 청원서명운동까지의 활동상이 조명됐다.

EBS다큐프라임‘역사의 빛 청년’제8부‘지금, 여기 유일한'편은 유튜브를 통해 시청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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