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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맛' 이필모♥서수연, 신혼 300일x담호 육아 최초 공개 '초췌한 얼굴' [Oh!쎈 리뷰]

[OSEN] 기사입력 2019/12/05 05:11

[OSEN=하수정 기자] '연애의맛' 커플 1호 이필모♥서수연의 모습이 공개됐다.

5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는 '원조 연맛 커플' 1호 이필모♥서수연 부부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필모와 서수연은 결혼 300일째 신혼부부의 집안 풍경, 육아, 그리고 조금 달라진 사랑하는 법이 담긴 일상을 방송 최초로 공개한 것.

신혼생활 6개월 만에 탄생한 첫째 아들 담호는 이른 아침, 일어나자마자 울음을 터뜨렸다. 이필모는 우는 아들 담호의 쪽쪽이를 찾았고, 서수연은 아침 밥상을 차리느라 분주하게 움직였다. 

집안 풍경은 깨 볶던 무드에서 담호 육아 모드로 확 바뀌었고, 이필모와 서수연 두 사람은 담호의 울음을 달래려고 애썼다. 이필모는 초췌한 얼굴로 신혼 겸 육아를 병행하는 게 얼마나 힘든지 짐작케 했다. 

이필모는 "(울음소리가) 밥인데?"라고 예상했고, 서수연은 "아니다. 졸려고 그렇다"며 아들을 품에 안고 달랬다. 서수연은 몇 번의 사투 끝에 겨우 담호를 재웠고, 2시간 만에 집안에는 평화가 찾아왔다. 

/ hsjssu@osen.co.kr

[사진] '연애의 맛' 방송화면 캡처

하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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