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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 올스타전] LPL 코리안 듀오 '더샤이' '도인비', 1대 1 토너먼트 2회전 진출

[OSEN] 기사입력 2019/12/05 18:15


[OSEN=라스베이거스(미국 네바다), 고용준 기자] 각 지역을 대표해 모인 16명의 올스타 중 팬들의 주목을 받는 '더샤이' 강승록과 '도인비' 김태상이 롤 올스타전 1대 1 토너먼트 서전을 승리하면서 2회전에 올라갔다. 

강승록과 김태상은 6일 오전 (이하 한국시간) 미국 네바다 라스베이거스 룩소 호텔안에 위치한 e스포츠 아레나에서 열린 '2019 롤 올스타전' 1일차 1대 1 토너먼트서 각각 동남아 '엑소센'과 일본 '세로스'를 서든데스 상황에서 제압하면서 2회전 진출권을 거머쥐었다. 

드레이븐을 선택한 강승록은 이렐리아를 잡은 '엑소센'을 상대로 출발부터 강력하게 압박하면서 미니언 숫자 차이를 벌렸다. 빠르게 1킬을 챙기면서 기선 제압에 성공한 강승록은 미니언 차이를 20개까지 벌리면서 기세를 한껏 끌어올렸다. 

귀환하고 돌아온 '엑소센'이 싸움을 걸었으나 '더샤이'는 당황하지 않고 받아치면서 깔끔하게 2-0으로 1대 1 토너먼트 1회전을 매조지었다. 

루시안을 잡은 '도인비' 김태상도 일본 최고 미드로 꼽히는 '세로스'의 신드라를 제압했다. 세로스의 공세에 중반까지 끌려가는 모양새를 보였던 김태상은 서든데스 발동 이후 기막힌 부시 플레이로 상대를 쓰러뜨리면서 2회전 티켓을 움켜쥐었다. / scrapper@osen.co.kr

고용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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