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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구, 스윗한 똥손(?) 인증..태국팬들도 반한 '진구 오빠' [★SHOT!]

[OSEN] 기사입력 2019/12/07 17:45

[OSEN=박소영 기자] 배우 여진구가 스윗한 똥손(?)을 인증했다. 

여진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분명히 괜찮았는데... 미안해요 여러분. 우리 꼭 다시 만나서 예쁘게 찍어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팬미팅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두 장 올렸다. 

사진에서 여진구는 셀카봉을 들고 태국 팬들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하지만 온통 흔들려 팬들의 모습은 흐릿한 상황. 이 때문에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한 걸로 보인다. 

그러나 미소만은 여전히 일품이다. 여진구는 “진구야 다음 해에도 반드시 다시 만나자”라고 적힌 자신의 플래카드를 들고 다정한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을 절로 흐뭇하게 만든다. 

여진구는 지난 9월에 종영한 tvN '호텔 델루나'에서 구찬성 역을 맡아 로맨스 장인으로 거듭났다. 지난 10월부터는 국내 팬미팅을 시작했으며 이후 싱가폴, 대만, 태국 등 해외 팬들을 차례로 만나고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박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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