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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바퀴 전동보드 탄 채 치아 뽑은 美치과의사 '법정행'

[연합뉴스] 기사입력 2019/12/07 18:09

알래스카주(州)의 한 치과의사가 두 바퀴로 가는 전동식 이동장치인 호버보드를 탄 채 치아를 뽑는 시술을 해 재판을 받고 있다고 NBC 방송이 7일 보도했다.

치과의사 세스 룩하트(34)는 2016년 7월 자신의 병원에서 호버보드를 탄 채 진정제를 맞고 의식이 없는 한 여성 환자에게서 치아를 뽑았다.

사진은 치과의사 세스 룩하트가 호버보드를 탄 채 치아를 뽑는 모습. 2019.12.8 [NBC 방송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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