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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오늘] '김건모 성폭행 피해' 주장 A씨, 고소장 제출 예정

[한국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12/08 12:02

A씨가 김건모에게 고소장을 제출합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가수 김건모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 A씨가 오늘 김건모를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6일 '김건모 성폭행 의혹'을 제기한 강용석 변호사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김건모에게 성폭행을 당한 여성 A가 직접 메일로 연락해서 2회 만났다"며 "증거를 많이 확보했으나 김건모 측의 대응을 고려해 당장 공개하지는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강 변호사에 따르면 A씨는 서울 강남에 위치한 유흥주점에서 김건모에게 성폭행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더읽기 김건모, 콘서트서 성폭행 의혹 언급 "심려 끼쳐 죄송"


자유한국당의 새 원내대표는 누가될까요?



9일 치러지는 한국당 원내대표 경선에 출마하는 강석호(왼쪽부터 기호순으로)·유기준·김선동·심재철 후보. [연합뉴스]





자유한국당의 원내대표를 선출하는 경선이 오늘 오전 9시에 열리는 의원총회에서 각 후보의 정견발표와 투표 등의 순으로 치러집니다. 내년 총선에 따라 임기가 5개월여에 불과한 새 원내대표직을 놓고 3선의 강석호, 4선의 유기준, 재선의 김선동, 5선의 심재철(기호순) 의원이 각기 정책위의장 후보와 짝을 이뤄 출마했습니다. 어느 후보도 아직 ‘대세론’을 형성하지 못한 상황에서 선거 당일 각 후보의 정견발표가 표심을 가르는 결정적인 변수가 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한편 신임 원내대표는 선출 직후 예산안 및 패스트트랙 법안의 본회의 상정을 예고한 더불어민주당 등을 상대해야 합니다.
▶더읽기 '황심'과 '초심'이 좌우한다?···불 붙은 한국당 원내대표 경선


'4+1 협의체'가 본회의에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전해철 예결위 간사(왼족)가 6일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민주평화당 박주현, 바른미래당 채이배, 대안신당 장병완, 정의당 이정미 의원과 예산안 처리를 논의하던 중 갑자기 찾아온 바른미래당 지상욱 의원(오른쪽)의 항의에 답변하고 있다. [연합뉴스]





일명 '4+1 협의체'(더불어민주당·바른미래당·정의당·민주평화당+대안신당)는 오늘 오후 2시에 열리는 국회 본회의에서 내년도 예산안과 패스트트랙 법안을 일괄상정한다는 계획입니다. 상정 순서는 예산안을 시작으로 선거법 개정안,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법, 형사소송법, 검찰청법, 유치원 3법 등의 순이 될 전망입니다. 한국당은 "불법적인 논의와 절차로 이뤄진 법안의 강행 처리는 국회 유린이자 헌법 유린"(김성원 대변인)이라며 반발하고 있어 법안 처리는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한국당 신임 원내대표가 선출되면 막판 협상 가능성도 열려있습니다.
▶더읽기 '4+1 협의체' 마찰…예산안 처리 최악 지각사태

文대통령, U2 보노와 만남…한반도 평화 언급할까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진행된 순수와 경험 투어 콘서트 중 유명 로큰롤 음악 밴드 U2의 아일랜드인 보컬 보노가 노래를 부르고 있다. [EPA=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전설적인 록밴드 ‘U2’의 보컬이자 사회운동가인 보노를 만납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접견에서 지구 상 유일한 분단국가인 한반도의 상황을 설명하고, 한반도 평화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보입니다. U2는 그동안 다양한 정치·사회적 현안에 의견을 내 관심을 모았습니다. 그중에서도 리더인 보노는 빈곤과 질병 종식을 위한 기구인 ‘원’을 공동 설립하고 빈곤 퇴치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과거 노벨평화상 후보에 세 차례 오르기도 했습니다. 한편 U2는 지난 8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첫 번째 내한공연 ‘조슈아 트리 투어 2019’ 서울공연을 개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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