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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라배마 탁구 동호인들 한자리에

권순우 기자
권순우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발행 2019/12/11  0면 기사입력 2019/12/10 15:11

대한탁구협회장배 탁구대회에서
6개팀 실력 겨뤄…라그란지우승

최근 어번에서 열린 제3회 앨라배마 대한탁구협회장배 탁구대회에서 김진경 탁구협회장(가운데)과 참가 선수들이 포즈를 취했다.

최근 어번에서 열린 제3회 앨라배마 대한탁구협회장배 탁구대회에서 김진경 탁구협회장(가운데)과 참가 선수들이 포즈를 취했다.

앨라배마 탁구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제3회 앨라배마 대한탁구협회장배 탁구대회가 최근 어번에 있는 어번-오펠라이카 한인교회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라그란지, 어번, 몽고메리 등에서 참가한 6개 팀에서 총 3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대회에서 단체전 우승은 라그란지 탁구동호회가, 개인전 우승은 선우웅씨가 각각 차지했다. 아울러 핸리 임 선수는 행운상을 받았다. 수상팀과 수상자들에게는 300~700달러 상당의 상금과 상품, 그리고 메달 등이 돌아갔다.

이날 행사에는 앨라배마 체육협회 배병성 회장, 몽고메리 한인회, 어번-오펠라이카 한인회 등 지역 단체장들도 참석해 축사와 함께 후원금을 전달했다.

김진경 탁구협회장은 “올해 앨라배마 탁구협회는 미주 체전에 처녀출전해 좋은 성과를 거뒀다”며 “지역 탁구 동호회가 더욱 활성화되고 활기있게 운영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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