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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가이드] 저금리 시대 수익형 부동산

써니 김 /  뉴스타부동산 어바인 명예부사장
써니 김 / 뉴스타부동산 어바인 명예부사장

[LA중앙일보] 발행 2019/12/12 부동산 7면 기사입력 2019/12/11 14:24

월세 수익에 시세차익까지 일석이조
집 줄여 노후 수입원 구매 고려할 때

‘소확행’이라는 말을 아시나요?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의 줄임말’로 은퇴 후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불확실해진 노년층에게도 화두가 되고 있다. 월세를 받고 싶다면 살고 있는 집에 돈 깔고 앉아 있지 말라고, 대출이 무섭고 금리가 무섭다는 이야기는 수익형 부동산이 아닌 주거용 부동산에 해당된다고 말하고 싶다.

부동산 투자를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요즘 이런 질문을 많이 듣는다. 주택 가격 동향을 보여주는 케이스-실러 주택 가격 지수에 따르면 2010년과 2019년 사이 전국 20대 도시의 집값은 약 50%나 급등했다. 이유는 이렇다.

주택 재고 부족= 주택 공급이 수요에 미치지 못하면 주택 매매 가격은 오를 수밖에 없다.

건축 비용 상승= 지난해 건축 자재비의 경우 목재와 철재가 각각 약 20%와 약 14%씩 전년 대비 상승했다.

첫 주택 구매자 급증 전망= 트랜스유니온이 올해 초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Z세대(1995년 이후 출생)의 지난해 모기지 대출 발급 건수는 이미 2배나 증가했다

주택 보유자 중 자신이 ‘하우스 리치, 캐시 푸어’라고 여기는 비율이 높다. 부동산 자산은 많지만 가용자산이 없어 생활비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부동산 보유자들이다. 저금리 기조가 장기화하면서 마땅히 돈을 굴릴 곳은 없고, 그렇다고 여유자금을 마냥 묶어둘 수도 없는 고객들이 많다. 그래서 베이비부머 세대부터 직장인까지 수익형 부동산에 눈을 돌리고 있다.

고객 정 씨는 “부동산 시장 전망이 들쭉날쭉하지만 매달 월세를 받으면 은행에 넣는 것보단 낫지 않을까 싶다. 월세 수익뿐 아니라 몇 년 후 되팔 때 시세차익까지 얻으면 일석이조”라고 기대했다. 또한 세금을 연기하기 위해 1031 Exchange를 할 수도 있고, 융자 조건도 까다롭지 않다.

부자는 계속 부자, 빈자는 계속 빈자가 되는 상황은 앞으로 더 심할 것이다. 자녀들에게 부담 주며 용돈 받느니, 집 줄여 노후 자금으로 쓰라고 권하고 싶다.

또한 주거 비용을 최소화하길 권한다. 거주하는 공간에 너무 많은 돈이 묶여있으면서 노후를 걱정한다면, 지금 당장 결단을 내리길 바라며, 더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을 구매하는 것이 좋다.

부동산을 통한 은퇴 계획은 부동산을 또 다른 제2의 인생을 살기 위한 비즈니스 모델로도 충분히 만들어 낼 수가 있다. 20년, 30년 후에 닥칠 경제적 고통을 미리 함께 풀어나갈 1031 Exchange의 전문가로 부동산 보는 안목으로 15년 한결같이 한 우물만 판, 좋은 물건만 골라 직접 쇼잉 하며 관리까지 원스톱 부동산 서비스를 하는 써니 김이 안내해 드립니다.

▶문의: (949)873-1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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