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60.0°

2020.01.21(Tue)

'사랑의 불시착' 손예진, 현빈 의심에 황당 "대한민국서 날 모르면 간첩" [Oh!쎈 리뷰]

[OSEN] 기사입력 2019/12/15 04:55

[OSEN=심언경 기자] '사랑의 불시착' 손예진이 현빈에게 간첩이라는 의심을 받았다.

15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연출 이정효, 극본 박지은)에서는 윤세리(손예진 분)가 리정혁(현빈 분)의 의심에 황당함을 숨기지 못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세리는 다시 만난 리정혁의 도움을 받고자 했다. 윤세리는 리정혁을 유혹하려 했지만, 같은 시간 리정혁은 그를 신고할까 고민 중이었다. 

그 와중에 윤세리는 리정혁에게 "밥 있어요?"라고 물었다. 리정혁은 윤세리를 위해 식사를 준비해줬다. 하지만 윤세리는 음식에 독극물이 들어있을까 의심했다. 

리정혁이 이를 눈치채자, 윤세리는 "기분 나빴으면 미안하다. 왜 이러는지 이해를 해달라. 누구를 믿는 게 더 웃긴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리정혁은 윤세리를 간첩으로 의심했다. 윤세리는 리정혁의 반응에 황당해하며, "대한민국에서 나를 모르면 간첩이다"라고 큰소리를 쳤다. /notglasses@osen.co.kr

[사진] '사랑의 불시착' 방송화면 캡처

심언경 기자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

핫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