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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도 한국어 보급에 앞장"

[LA중앙일보] 발행 2019/12/18 미주판 6면 입력 2019/12/17 22:30 수정 2019/12/17 22:32

한국어 교육단체장 모임
새 클래스 개설 등 자축

지난 11일 열린 한국어 교육기관 단체장 모임에 참석한 대표들이 함께 했다. 앞줄 왼쪽부터 시계반대방향으로 모니카 류 한국어진흥재단 이사장, 헤더 유 KLTA 부회장, 김성순 IKEN 회장, 김선영 KLTA 회장, 나영자 IKEN 이사장, 노진영 LA한국교육원 부원장, 길옥빈 한국어진흥재단 부이사장, 류기형 KOSAA 차기 회장, 김응호 KOSAA회장, 오승걸 교육원장.

지난 11일 열린 한국어 교육기관 단체장 모임에 참석한 대표들이 함께 했다. 앞줄 왼쪽부터 시계반대방향으로 모니카 류 한국어진흥재단 이사장, 헤더 유 KLTA 부회장, 김성순 IKEN 회장, 김선영 KLTA 회장, 나영자 IKEN 이사장, 노진영 LA한국교육원 부원장, 길옥빈 한국어진흥재단 부이사장, 류기형 KOSAA 차기 회장, 김응호 KOSAA회장, 오승걸 교육원장.

남가주 지역 한국어 교육 단체 관계자들의 모임이 지난 11일 JJ 그랜드호텔에서 열렸다.

LA한국교육원(원장 오승걸)에서 마련한 이날 모임에는 한국어진흥재단, 미주한국학교총연합회(KOSAA), 미주초중고교사협의회(KLTA), 세계한국교육자총연합회(IKEN) 대표들이 참석해 올 한해 한국어 교육 성과와 내년에 진행할 사업 계획을 공유했다.

오승걸 교육원장은 2019년도는 카버중학교, 로스코요테스중학교 등 9개 학교가 새롭게 한국어반을 개설하였고, ‘한국문화와 사회(Korean American Culture and Society)’ 교육과정이 중학교 사회과 과목으로 LA통합교육구(LAUSD)에서 승인을 받아 한국어 교육을 확산하는데 큰 성과를 거두었다며 내년도에도 각 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한국어 확산을 돕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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