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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체자, 시민권까지 허용”

박다윤 기자 park.dayun@koreadailyn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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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9/12/24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9/12/23 16:22

민주 부티지지 후보
주요 이민정책 공개
취임 100일내 DACA 구제

2020년 대선 민주당 후보로 급부상 하고 있는 피트 부티지지(사진) 인디애나주 사우스벤드 시장이 22일 서류미비자 1100만 명에게 시민권까지 제공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이민정책을 내놨다.

부티지지 이민정책은 서류미비자 1100만 명에게 시민권까지의 길을 제공하면서, 취임 후 100일 안에 불법체류청년 추방유예(DACA), 임시보호신분(TPS), 강제출국유예(DED) 프로그램 수혜자들에게 합법 신분, 나아가 시민권까지 제공하도록 하는 법안을 실행시킬 것이라는 내용이 포함됐다.

또 ▶시민권 신청비용 인상 저지 ▶시민권 신청 위한 교육 및 영어교육(ESL) 프로그램 확대 ▶취업비자 할당량을 매년 조정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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