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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를 먹는다고? " 알고보니 최고의 항산화제

[LA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12/23 18:05

노화 근원의 활성산소 배출에는 수소가 가장 효과적
면역 체계 강화와 노화 방지, 빠른 회복력에도 으뜸
코리아데일리닷컴 핫딜, 수소캡슐 2+1 프로모션 진행



‘수소’는 지구상 존재하는 원소 중 가장 작고 가벼운 존재다. 이런 수소를 먹는다는 것이 생소할 수 있다. 하지만 최근 수소는 만병의 근원인 ‘활성산소’를 잡는 건강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인체는 매초 매시간 신진대사를 통해 매일 평균 18리터의 활성산소를 만든다. 호흡을 통해 받아들인 산소를 에너지로 만드는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1~2%는 활성산소로 변해 역으로 인체에 해를 입힌다. 활성산소는 노화의 주범으로 인체의 세포를 공격하고 손상시키는 유해산소다. 세포에 들어 있는 산성 물질인 핵산을 손상시켜 암의 원인이 되기도 하며 생리적 기능을 저하시켜 각종 질병과 노화를 유발한다.

이러한 활성산소를 이상적으로 제거할 가장 강력한 항산화제는 무엇일까. 정답은 바로 분자수소이다. 분자수소는 선택적 항산화제로 가장 유해한 활성산소인 하이드록라디칼 (hydroxyl radical)을 우선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이에 프리모뉴트라 사의 프리모H2는 ‘수소 캡슐’을 선보이며 노화를 멈춰줄 구원투수로 자리 잡았다.
이 수소 캡슐이 몸 속에서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하다. 프리모H2를 물과 함께 복용해 캡슐이 위에서 녹으면서 분자수소를 생성한다. 생성된 분자수소는 면역 체계에 도움을 주는 착한 활성산소를 제외한 악질 활성산소에만 반응한다. 즉 오직 악질 활성산소와 합성해 물이 되어 몸 밖으로 배출 된다.

캡슐 하나로 간편하게 불순한 활성산소를 배출시킬 수 있지만 수소 캡슐을 복용할 때 유의해야 할 점이 있다. 바로 충분한 수분을 인체에 공급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하루 최소 8컵 이상을 섭취하길 권장하며 이때 커피, 술, 우유 등 음료수는 물로 간주되지 않아야 한다.

프리모H2의 일반적인 권장 복용량은 하루 1알씩 3번 입에 넣어 녹여서 물과 함께 복용하는 것이다. 효과를 좀 더 빨리 체험하기 싶다면 캡슐의 복용량을 늘리는 방법이 있다. 첫 1-2주 동안 권장 복용량보다 2-3배에 해당되는 하루 6-9알을 복용하면 된다. 또한 캡슐을 녹여먹는 것에 거부감이 없다면 입 안 어금니 양 옆에 캡슐을 머금어 녹여먹는 것 또한 효과적이다.

이처럼 활성산소를 배출시켜주는 프리모H2의 수소캡슐은 노화방지 외에도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다. 격렬한 운동을 하는 운동 선수일 경우 지구력 향상과 빠른 세포 회복력을 경험 할 수 있다. 신체가 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할수록 더 많은 활성산소를 배출시키기 때문이다. 이 외에도 관절염, 통증완화, 학습 능력 향상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코리아데일리닷컴의 핫딜에서는 ‘2+1 프리모H2 프로모션’을 진행하는데 2병을 구매하면 1병을 무료 선물로 증정한다. 가격은 2병에 119.99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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