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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파 쿼크-실바, 우리가 돕자”

[LA중앙일보] 발행 2019/12/31 미주판 15면 기사입력 2019/12/30 17:47

[송년 행사]
후원행사에 한인 몰려 ‘북적’
20여 명 참석 3348달러 기부

27일 섀런 쿼크-실바(앞줄 가운데) 주하원의원이 남편 헤수스 실바(쿼크-실바 왼쪽) 풀러턴 시의원, 한인 참석자들과 자리를 함께했다.

27일 섀런 쿼크-실바(앞줄 가운데) 주하원의원이 남편 헤수스 실바(쿼크-실바 왼쪽) 풀러턴 시의원, 한인 참석자들과 자리를 함께했다.

섀런 쿼크-실바(민주) 가주 65지구 하원의원이 개최한 첫 한인 대상 후원 행사가 성황을 이뤘다.

지난 27일 애너하임의 메가시스 덴탈랩(대표 정영동)에서 열린 기금 모금 행사엔 연말임에도 20여 명의 한인이 참석해 내년 4선에 도전하는 쿼크-실바 의원을 격려했다. 이들은 “친한파인 쿼크-실바 의원을 우리가 도와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김진모 전 민주평통 오렌지샌디에이고 지역협의회장은 “2017년, 한반도 정세가 극히 불안정하던 시절, 쿼크-실바 의원이 연방 국무부에 ‘한반도 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내용의 서한을 보낸 것을 전 세계 평통위원들이 다 안다”라며 “앞으로도 한반도 문제의 평화로운 해결을 위해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편인 헤수스 실바풀러턴 시의원과 함께 참석한 쿼크-실바 의원은 지난달 남편과 함께 한국을 방문해 많은 것을 느꼈다며 “남편과 함께 한인들을 더 잘 이해하고 도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동우 쿼크-실바 보좌관에 따르면 쿼크-실바 의원이 처음으로 한인만을 초청해 연 이 날 후원 행사에선 총 3348달러의 선거 기금이 걷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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