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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등 가주 주요 도시 집값 상승 평균 이하”

[LA중앙일보] 발행 2020/01/09 부동산 3면 기사입력 2020/01/08 12:50

전문가 100명 설문조사

‘올해 전국 주택 가치는 2.8% 상승할 것이다.’

부동산 정보 전문회사 질로가 이코노미스트와 투자 전략가, 부동산 전문가 1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올해 집값 상승 전망을 물었다. 전문가들의 전망을 종합하면 전국적으로 집값은 2.8% 상승이 예상됐다.

집값 상승이 평균 이하일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한 10개 도시 가운데 6곳은 가주였다. 집값 상승이 가장 부정적인 5곳은 샌프란시스코와 LA, 샌호세, 새크라멘토, 신시내티로 4곳이 가주였다. 표 참조

집값이 가장 많이 오를 지역으로는 남쪽 지역이 꼽혔다. 집값 상승에서 플러스 점수를 받은 14개 도시 가운데 11곳이 텍사스와 남동부, 남서부 주로 남쪽 지역의 강세를 보여줬다. 남쪽이 아닌 도시는 덴버와 미니애폴리스, 포틀랜드 3곳이었다. 특히 오스틴은 집값이 가장 많이 오를 곳으로 꼽혔다.

전문가의 83%는 오스틴이 전국 평균 이상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샬럿은 25개 주요 도시 가운데 유일하게 평균 이하 상승을 예측한 전문가가 한 명도 없었다.

시애틀은 전망이 가장 극단적이었다. 평균 이상 상승과 이하 상승이 각각 40%로 팽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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