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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차 문에 ‘면도날’…리버사이드 테미큘라지역

강세돈 기자
강세돈 기자

[LA중앙일보] 발행 2020/01/15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20/01/14 23:12

지난 11일 리버사이드 테미큘라 지역서 자동차 도어 핸들에 누군가 붙여놓은 면도날이 발견돼 당국이 수사에 나섰다.

리버사이드 셰리프국에 따르면 “신고를 받고 출동해 조사한 결과 날카로운 면도날이 자동차 운전석 문 손잡이 안쪽으로 부착돼 있어 잘못하면 손이 크게 다칠 뻔했다”면서 “다행히 제보자는 차에 타기 전에 면도날을 발견해 사고를 면했다”고 설명했다.

셰리프국은 불특정 다수를 노리는 혐오범죄 가능성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

한편 셰리프국은 차 문을 열 때 주의를 기울이고, 만약 이상한 점을 발견하거나 사건관련 정보를 갖고 있으면 즉시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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