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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추정 남성 아동 성매매 '체포'…애틀랜타 체로키 교도소 수감

배은나 기자
배은나 기자

[LA중앙일보] 발행 2020/01/25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20/01/24 21:12

우드스탁 경찰과 GBI가 체포한 신모(아랫줄 가운데)씨를 포함한 아동 성범죄자 6명. [사진 체로키 카운티 셰리프]

우드스탁 경찰과 GBI가 체포한 신모(아랫줄 가운데)씨를 포함한 아동 성범죄자 6명. [사진 체로키 카운티 셰리프]

애틀랜타에 사는 한인 추정 남성을 포함한 5명이 아동 성매매 혐의로 기소됐다.

애틀랜타 우드스탁 경찰은 24일 온라인 성범죄자를 대상으로 펼친 위장 잠입 수사 결과 뉴난에 거주하는 신모(38)씨를 비롯 도슨빌에 사는 제이슨 브라이언 메이저(33), 애틀랜타에 사는 로버트 앨런 존스(37)와 가렛 힉(21), 캔튼에 사는 브라이언 고메즈(24) 등 아동 성범죄자 5명을 현장에서 체포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16세 미만 소녀들을 대상으로 아동 착취, 성추행을 위한 범죄적 접근, 외설적인 목적으로 아동 유인 등의 혐의로 기소됐다. 현재 보석 없이 체로키 카운티 교도소에 수감됐다.

또 이후 앨라배마 개즈던에 사는 데이비드 넬슨(63)을 컴퓨터 포르노, 아동 착취, 아동 성추행 시도 등의 혐의로 체포했다.

브리트니 페이지 대변인은 "이들이 16세 미만 소녀들을 만나기 위해 도착한 곳에 수사관들이 잠입해 검거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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