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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과 사랑 충만한 새해 되길”

배은나 기자
배은나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20/01/28 15:29

멤피스 한인회 신년회

26일 멤피스 내셔날 골프 클럽에서 열린 멤피스한인회 신년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했다. [사진 멤피스한인회]

26일 멤피스 내셔날 골프 클럽에서 열린 멤피스한인회 신년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했다. [사진 멤피스한인회]


멤피스한인회(회장 이영배)는 지난 26일 테네시주 콜리에빌에 있는 멤피스 내셔날 골프 클럽에서 ‘2020년 멤피스 한인 신년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벅스 오스본 쉘비 카운티 부시장, 마이클 롤링스 멤피스 경찰청장, 패트리스 로빈슨 멤피스 시의회 의장, 완다 허버트 멤피스 차량국 클락 등 지역인사와 김강식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문성실 테네시한인회연합회장 등 한인들 200여 명이 참석했다.

신년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멤피스심포니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시작했다. 1부 기념식에서는 이영배 한인회장의 신년인사에 이어 감사패를 전달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멤피스한인회 이영배 회장은 윤억상 목사와 안건복 멤피스한인회 고문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 외에도 이용호 멤피스한인회 부회장은 테네시연합회장상을, 최낙준 재정부장과 멤피스심포니오케스트라 롱롱 강 단장은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상을 받았다.

이어지는 2부 축하 공연 및 노래마당에서는 고청수 태권도 관장의 태권도 시범, 애틀랜타에서 온 김종섭 밴드 등의 공연이 이어졌다. 현금을 담은 복주머니 200개 뽑기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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