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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man in New York [ASK미국 경제 - 김선무 칼럼리스트]

[LA중앙일보] 기사입력 2020/02/11 10:16

경제 칼럼리스트

올해 연말 공연이 뭐가 있는가 찾아보니 혁오, 자우림, 유키 구라모토, 이문세 콘서트가 있다. 언제던가 오차드 거리 (Orchard)에서 길거리 가수가 보스턴(BOSTON)의 More than a feeling을 원곡보다 더 잘 부르던 기억이 난다.

문득 보스턴(BOSTON)이라는 밴드도 있고 시카고(CHICAGO)라는 밴드도 있고 캔자스(KANSAS)라는 밴드는 있는데 왜 뉴욕이라는 밴드는 왜 없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서울에는 방실이의 서울 시스터즈가 있고 런던에도 런던 보이스 (London Boys)가 있고 그럼 뉴욕(NEW YORK)과 가장 잘 어울리는 가수는? 번쩍이는 빨강 가죽바지와 노랑 재킷의 로드 스튜어트(ROD STEWART)? 스팅(Sting)?

둘 다 영국인인데 스팅의 "ENGLISHMAN IN NEWYORK"의 가사처럼 영국 사람들은 토스트에 버터나 잼을 한쪽에만 발라서 먹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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