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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뽀짝 헤어컷"…건후, 새 장화 신고 여전히 러블리 [★SHOT!]

[OSEN] 기사입력 2020/02/17 14:37

안나 인스타그램

[OSEN=장우영 기자] 축구 선수 박주호의 아들 건후의 귀여운 근황이 공개됐다.

17일 박주호의 아내 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에는 눈이 내렸고, 스위스는 11월부터 가을이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화를 신고 진흙 웅덩이에서 놀고 있는 건후의 모습이 담겼다.

눈길을 끄는 건 건후의 모습이다. 여전히 귀여운 매력을 자랑하고 있는 가운데 머리를 자른 모습이 포착된 것. 최근까지 긴 머리를 했던 건후였지만 짧은 머리로도 귀여운 매력을 뽐내 미소를 자아낸다.

안나는 “몇 가지 계획을 가지고 시작한 게 있는데, 예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긴 하지만 조만간 여러분과 함께 몇 가지 계획을 공개하겠다”고 기대를 높였다.

한편, 박주호와 나은, 건후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박주호-안나 부부는 지난달 셋째를 얻었다. /elnino8919@osen.co.kr

장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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