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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젤과 그레텔’ 27일부터 토론토 상영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9/03/12 12:22

한국영화 ‘헨젤과 그레텔’(감독 임필성)이 오는 27일(금)부터 4월9일(목)까지 2주일간 토론토의 AMC Yonge&Dundas에서 상영된다.

이 영화는 동명의 동화를 모티브로 한 공포영화로 판타스포르토 영화제에서 심사위원 대상과 오리엔트 익스프레스 섹션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영화제 측은 ‘동화에서 출발하되 단순한 각색이 아니라, 원전을 독특하게 비튼 창의성과 버려진 아이들의 잔혹한 상상이 던지는 슬픈 울림에 대해 극찬했다’고 수상이유를 밝혔다.

토론토총영사관은 “좋은 한국영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라며 동포들의 많은 관람을 당부했다. 문의: AMC Yonge&Dundas(10 Dundas St. E.)(416-977-2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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