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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전세계 코로나19 빨리 지나가길..감염 환자 쾌유 기원" 4개국 편지 [종합]

[OSEN] 기사입력 2020/02/21 03:55

[OSEN=박소영 기자] 배우 현빈이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전 세계 안녕을 염려했다.

현빈은 21일 소속사 공식 SNS를 통해 “한국은 물론 중국,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전역과 전 세계에 발생한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불안과 걱정으로 하루, 하루를 보내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이 계신 그곳은 안전 하신지 걱정스러운 마음에 글로나마 안부를 묻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언제나 어려운 시기는 있어왔지만 서로를 응원하며 어려움들을 잘 이겨내 왔듯이 이번 코로나19 또한 하루 빨리 지나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또한, 바이러스 극복을 위해 힘 써주시고 계시는 분들의 밤낮없는 노고에 감사드리며, 끝까지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 감염증으로 힘들어하시는 분들의 빠른 쾌유를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현빈은 이 글을 영어, 일본어, 중국어로도 적어 글로벌 팬들에게도 진심을 보냈다. 그는 “다시 한번,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들이 바이러스로부터 안전과 건강을 지켜 내시길 바라며 저 또한 이번 일이 무사히 잘 넘어갈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2020년 2월 21일 현빈 드림”이라는 글을 남겨 팬들을 흐뭇하게 했다. 

현빈은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리정혁 역을 맡아 안방 시청자들을 완벽하게 사로잡았다. 그의 차기작은 영화 ‘교섭’이다. ‘교섭’은 중동에서 발생한 한국인 납치 사건을 소재로 납치된 이들을 구조하는 내용을 담은 작품이다. 

한편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국내 역시 비상이 걸렸다. 신천지 교인 31번 확진자 때문에 감염 확진자가 200명이 넘었고 두 번째 사망자까지 나온 터라 전 국민의 근심이 깊어지고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박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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