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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PD 최고위직 한인경관 축하

[LA중앙일보] 발행 2020/02/22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20/02/21 23:04

21일 LA시청 3층 회의실에서 도미니크 최(49) LAPD 부국장 겸 국장 비서실장(가운데)이 자신의 승진을 축하하는 모임에서 연설하고 있다. 존 이 LA12지구 시의원(앞줄 오른쪽)이 마련한 이날 행사는 마이클 무어 국장(왼쪽)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LAPD 9000여명 중 서열 3위인 최 부국장은 USC를 졸업한 뒤 회계법인에서 근무하다 경찰에 투신했으며, 지난해 한인으로는 LAPD 150년 사상 최고위직에 올랐다.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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