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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낰낰펀치' KARD 제이셉, 이달소 올리비아 혜 꺾고 아이돌 펀치왕 1위 등극 [종합]

[OSEN] 기사입력 2020/02/28 05:13

[OSEN=하수정 기자] '낰낰펀치' KARD의 제이셉이 아이돌 펀치왕 1위에 올랐다.

28일 오후 유튜브 플레이리스트 뮤플리 채널을 통해 '낰낰펀치' KARD(카드) 편이 공개됐다.

4인조 혼성그룹 KARD(비엠, 제이셉, 전소민, 전지우)는 뮤플리 제작진에게 현재 1위가 이달의 소녀의 올리비아 혜라는 정보를 들었다. 꼭 높은 점수를 기록해 1위를 가져오겠다는 의지를 불태우면서 도전을 시작했다.

'주먹왕 민이' 전소민은 신중한 스텝을 밟으면서 다가갔지만 팔꿈치를 썼고, 714점을 기록했다. 이어 '삼성동 물주먹' 전지우는 현란한 발놀림으로 예열하고 펀치각을 잰 뒤 있는 힘을 다해 쳤지만, 결과는 물주먹 그 자체였다. 점수는 579점.

전소민은 전지우에게 "너, 발로 하면 되나?"라고 물었고, 제이셉은 "네 발이 저기까지 안 올라갈 것 같다"고 했다.

세 번째 도전자 '토르의 망치' 비엠은 역대 최강 사운드를 뽐내면서 현재 1위 신기록을 달성했고, 전소민은 "오빠 좀 더 열심해 해봐"라며 부추겼다. 그러나 비엠은 두 번째 시도에서 오히려 점수가 하락해 823점으로 마무리했다. 

'강구 몽키스패너' 제이셉은 펀치에 시동을 걸었고, 832점으로 단숨에 1위를 차지했다.

전지우는 "남자들은 보통 이것보다 더 높지 않냐?"고 물었고, 뮤플리는 "지금 첫 남자 도전자"라고 했다.

새로운 1위 제이셉은 "펀치비아 혜를 본의 아니게 밀어낸 거 같아서 미안하지만, 이제 제가 해먹겠습니다"라며 웃었다. 

이와 함께 쿠키영상에서는 가장 먼저 비엠이 그림을 그렸고, 두 번째로 제이셉이 오렌지색 펜으로 자신의 사인을, 전소민과 전지우도 차례대로 사인을 남겼다. 

/ hsjssu@osen.co.kr

[사진] 플레이리스트 뮤플리 '낰낰펀치' 방송화면 캡처

하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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